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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미니어쳐 하우스 만들기 태교로 만들어봤었던 미니어쳐 하우스. 설명서대로 그냥 꼼지락거리면서 삼일동안 만들었었다.태교로 하기엔 본드냄새가 너무 많이나서 추천은 안하지만... 심심할때. 생각이 많을때 그냥 슬슬 만들어보는건 괜찮은것 같다.중국제품인지 설명은 한자로만 되어있었다.그림만 봐도 쉽게 할수 있어 어렵지 않았다.부속품들.나름 정리를 하고 시작!제일 먼저 만들어본것은 그릇장식장?만들수록 뿌듯함이 생기는 신기한 미니어쳐 만들기!ㅋㅋ하나씩 만들다보면 어느새 소품 완성!&nb..
좌돌이와 우돌이 기다림2년동안 기다렸지만 아기가 찾아오지 않아 도전한 3번의 인공수정에서 실패. 다행이 처음 도전한 시험관 시술에서 두명의 아이를 한번에 만나게 되었다.과정은 힘들었지만, 세포단계부터 우리아기들을 볼수 있는 것도 쉬운경험은 아닌듯. ^^태몽까만 아기고양이와 하얀 아기고양이가 집에 찾아와 함께 노는 꿈. 고양이 태몽의 뜻을 엄청 검색해보았던 기억이 난다. 고양이 색깔이 달라 아들, 딸 남매둥이를 기대해 보았는데, 결국 피부가..
돌돌이들과의 만남 2018년 9월 4일은 나에게 특별한 날이 될것이다. 뱃속에서 약 9개월동안 품고있던 좌돌이와 우돌이를 만난 날.(정확히 이날은 만나지는 못하고 소리만 들었다.)이란성 쌍둥이로 태어나 지금은 서로의 존재를 알랑가 모르겠지만... 자신의 존재감은 열심히 드러내며 살고있는 좌돌이, 우돌이. 시간이 지나면 지금 이 생활과 생각들을 다 잊어버릴것만 같아 블로그에 남겨보려고 한다.